2008년 인수당시부터 외국계 사모펀드가 페이퍼 컴퍼니를 만들어 먹튀 논란이 일었던 종합유선방송 C&M(씨앤엠)이 정기적으로 미래부 고위공무원에게 향응 로비를 한 정황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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