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는 인내심에 한계를 느낍니다. 병원 측이 해고자 복직 문제 해결에 끝까지 나서지 않는다면, 오는 10월, CMC 노조원들과 보건의료노조는 함께 총파업에 나설 것입니다.”
보건의료노조, "부당노동행위 등 드러났으나 특별근로감독 협소하게 진행돼" 강남성모병원 노조, "복귀 후 벌어진 각종 탄압 등 현안문제 해결요구했으나 간과돼" 제주한라병원측 조합원 152명 대상 손배청구해 재판부 곤혹
CMC, "용역직 늘리겠다, 해고자 노조대표 인정못한다"
CMC지부, "조직 살아있을 때 현장투쟁으로 전환한 것" 최희선 직대, "복귀 후 탄압 자행된다면 언제라도 재파업에 들어갈 수 있다"
10일, '세계인권선언일 맞아 소파개정, 병원장기파업해결 촉구 집단삭발식' 진행해
정권의 폭력탄압에 맞선 병원노동자들의 투쟁
보건의료노조,"재집결하여 제2, 제3의 투쟁을 전개할 것" 강남성모병원 파업농성장 경찰침탈[리얼플레이어]강남 성모병원 파업농성장 경찰침탈[윈도우 미디어]
민주노총 유덕상 직무대행도 연행당해 강남성모병원 파업농성장 경찰침탈[리얼플레이어]강남 성모병원 파업농성장 경찰침탈[윈도우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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