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시즌2 - 320 프로젝트 - 우리는 일하고 싶을 뿐이고
현지 유학생은 “독일에서 원정단과 만나 함께 한 날들은 뜻 깊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아직도 탄압받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하며 이 곳 독일에서 콜트/콜텍 노동자들의 투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당해고에 맞서는 기타노동자들이 독일 악기쇼를 찾아갔다. 콜트-콜텍노동자들이다. 이들은 소리가 난다고 다 악기는 아니라고 한다. 노조혐오로 거리로 몰린 \'Cort\' 기타를 만들던 노동자들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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