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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희망] 세계교원단체 총연맹 “MB 국제 기준 지켜라”

[교육희망] 세계교원단체 총연맹 “MB 국제 기준 지켜라”

세계 최대 규모의 교원단체 조직인 세계 교원단체 총연맹(EI, Educational International)이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진행하는 총회에서 정당 후원을 했다는 이유로 무더기 기소를 중단하고 정치적 기본권을 보장하라는 내용의 긴급 결의문을 채택했다.

[교육희망] “전교조 탄압은 세계적으로 끔찍한 일”

[교육희망] “전교조 탄압은 세계적으로 끔찍한 일”

수잔 홉굿 회장은 “한국 정부가 전교조가 전체 교육주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노조 권리를 침해해 하는 것으로 본다”고 분석하며 “정부가 전교조를 비합법으로 간다면 매우 끔찍스러운 일”이라고 설명했다.

[교육희망] 세계교원단체 “교사들, 일제고사 거부할 권리 있다”

[교육희망] 세계교원단체 “교사들, 일제고사 거부할 권리 있다”

세계 교원단체 총연맹(Educational International, EI)이 일제고사를 볼 지, 안 볼 지에 대한 선택권을 줬다는 이유로 파면, 해임된 7명의 서울 교사들을 즉각 복직시킬 것을 주장하고 나섰다. 특히 EI는 사무총장이 직접 한국 방문해 항의하는 한편 이번 사안을 국제노동기구(ILO)와 교사 지위에 관한 국제 권고의 이행 여부를 감시하고 감독하는 ILO-UNESCO 공동위원회(CEART)에도 제출해 논의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어 국제적인 문제로 비화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