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정부가 국영방송 ERT를 침탈, 자체 방송을 제작해 송출하던 노동자들을 강제 해산시켰다. 정부는 전국 노동자들의 총파업 후 이 같은 진압 작전을 감행했다.
그리스 연정 파트너 민주좌파당이 결국 연정 탈퇴를 택했다. 그리스 제1 여당 신민당은 새로운 총선 없이 그리스사회주의운동당(PASOK)과 새 연정을 구성해 야권과의 줄다리기는 더욱 팽팽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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