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방송과 공동체 라디오’ 국제 토론회 다음 날인 2011년 7월 27일. 폭우로 각종 대중교통이 끊어지고 서울 곳곳이 물바다가 됐던 바로 그 날. 서울 상암동 미디액트에서 히비노 준이치 ‘FM와이와이’ 대표를 만났다. 재난이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렸던, 공동체 라디오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느껴졌던, 그 날의 짧은 인터뷰를 덧붙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