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축구팬들은 축구경기장에 “우리는 파업을 지지한다”, “바리스모들은 자유롭고 질적인 높은 수준의 교육을 원한다”, “농민의 존엄을 위해, 농민파업 만세”, “농민파업은 계속된다”, “땅은 신성하며, 이를 옹호하는 이들 또한 그렇다” 등의 대형 현수막을 걸고 농민파업과 이와 동맹한 사회적 파업에 지지를 표현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