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AIDS

죽음을 부르는 초국적제약자본은 떠나라

죽음을 부르는 초국적제약자본은 떠나라

에이즈를 확산시키는 주범이면서 에이즈를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한답시고 당당하게(?) 부스를 차리고 참여한 이들이 있다. 바로 에이즈치료제를 만드는 주요 초국적제약회사인데 자신의 치료제를 홍보하기위한 부스를 차려놓았다.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한국 에이즈 운동의 첫 장을 기억하라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한국 에이즈 운동의 첫 장을 기억하라

러브포원, 세울터, 카노스, 한국감염인협회 등 4개 감염인 단체들이 함께 모여 감염인들의 '정보제공철회'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지금 2006년이 한국의 에이즈 운동사의 첫 장이라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누구에게 말할 것인지는 내가 결정할 문제라구요!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누구에게 말할 것인지는 내가 결정할 문제라구요!

다른 사람에게 알려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환자가 그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동의한 상태에서만 고지될 수 있고, 궁극적 판단이 의료인이나 관련 행정종사자가 아니라 환자본인에게 달려 있어야 한다.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감염인에게 날아든 해고통지서, ‘직장검진’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감염인에게 날아든 해고통지서, ‘직장검진’

“건강검사가 감염인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노동통제를 위해 이뤄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직장 내 건강검사가 오히려 질병에 걸린 노동자들을 배제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두려워하는 것은 누구인가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두려워하는 것은 누구인가

“남들이 그러던데 그 병은 나쁜 짓 해야만 생긴다고 하더라. 나는 너를 믿는다. 너는 그런 짓 안 했지?”

24일부터 대규모 성적소수자 관련 국제회의 열려

24일부터 대규모 성적소수자 관련 국제회의 열려

'젠더, 섹슈얼리티, HIV/AIDS와 인권: 아시아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아시아 각국 성적소수자와 HIV/AIDS 감염인들의 인권 현황을 공유하고, 인권 증진을 위한 공동의 전략을 논의하게 된다.

[정욜의 Rainbow +action!] ‘동성애자’·’HIV/AIDS 감염인’의 이름으로 부시방한과 APEC 회의를 반대한다!!

[정욜의 Rainbow +action!] ‘동성애자’·’HIV/AIDS 감염인’의 이름으로 부시방한과 APEC 회의를 반대한다!!

치료제가 없어 감염인들이 그냥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초국적 제약회사들의 특허권으로 인해 자신의 생계비보다 몇 배 혹은 몇 십배 비싼 약값을 지불할 수 없어 구경조차 못한 채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