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IBRD)의 재정 및 기술지원 등을 받기 위해 IMF 가입과 자금차입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따라 우선 북한은 북유럽국가들로부터 2백만달러 가량의 기술교육 지원자금을 받아 내년 3월께 중국 상하이(상해)에서 유엔개발계획(UNDP) 주관하에 IMF 등으로부터 경제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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