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분쟁의 중심이었던 전략적 땅들은 여전히 강대국 간 갈등의 핵심이며, 자본주의와 금융화 속에서 이익을 차지하려는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세계적 불평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기후 변화와 팬데믹은 인프라의 미래 가치를 불확실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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