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인권, 장애인, 빈민 등 한국 사회의 각계 각층을 대변하는 사회단체들은 21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대 사회적 요구사항을 담은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민중생존권, 노동기본권 해결\'을 위한 시국선언에는 65개 단체, 2개 정당과 511명이 참가했다.
이런 현실을 폭로하고, 직접 행동을 통해 IMF 구제금융 이후 10년을 되돌아 보는 민중행동의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인권단체연석회의 등 사회단체들은 각계 인사 및 단체 대표들과 함께 21일 10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는 \'민중생존권․노동기본권 해결을 위한 시국선언\'이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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