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노동청 전주지청이 KT의 부당노동행위 고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전주지청은 노사지원과 전종남 근로감독관을 담당으로 정했다. 이에 전종남 감독관은 지난 28일 KT를 찾아 \"부당노동행위 예방, 지도 및 발생중지를 촉구하는 공문\"을 사측에 전달했다.
본지가 입수한 쪽지에는 “부장님 팀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임단협 찬반투표가 무사히 끝났다”며 “지사장님께서도 부장님, 팀장님의 노고를 대신 전달하라는 말씀도 있었다”고 밝혀 최소한 지사장의 지시의 의한 것임을 드러냈다.
전국IT산업노동조합연맹은(IT연맹)은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한미FTA 체결 저지를 위한 사이버 투쟁\'을 전개한다.
기호 1번 선본 측은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대대 당일 현장에서 참관인들과 실랑이를 빚은 인물들은 KT의 내부고객만족팀(전 노사협력팀) 직원들로 KT노조원이 아님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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