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증거자료로 6일 기아차 소하리출하소에 세워진 K5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김태영 기아차지부 부지부장은 “소하리출하소까지 차량이 많이 있다는 것은 직접 K5를 생산하는 화성공장엔 차량을 세울 자리도 마땅치 않을 정도로 차량이 남아 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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