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 폭파사건의 주인공 김현희 씨가 11일 공개석상에 나왔다. 언론에선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했지만 유가족과 시민단체의 반응은 냉랭하다. KAL858기 가족회 회장인 차옥정 씨는 13일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여전히 진상규명이 안됐다\"고 토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