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노동조합 제12대 정·부위원장 결선 개표 결과 기호1번 강동구.최재훈 후보가 기호4번김영한.김병국 후보를 6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제12대 KBS노조 임원선거에서 기호4번 김영한.김병국 후보가 1398표로 1위, 기호1번 강동구.최재훈 후보가 1243표로 2위를 차지했으나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오는 12월 1-3일로 예정된 결선에 올랐다.
절차를 무시한 KBS 낙하산 사장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새언론포럼이 공영방송사수를위한사원행동(KBS사원행동)의 투쟁을 지지하고 KBS노조 박승규 집행부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KBS이사회는 오늘(2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정연주 사장 후임으로 이병순 KBS비즈니스 사장을 임명 제청하기로 결정했다.
KBS노조가 14일부터 20일까지 독립적인 기업별노조로 전환하기 위한 조직형태 변경 찬반투표 결과, 투표율 81.8%, 찬성율 67.1%로 가결됐다. 이로서 KBS노조는 이르면 8월 중 전국언론노조에서 탈퇴를 선언하고 독자적인 기업별노조로 행보할 전망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