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식이 수차례 회사 측에 전화를 걸어 "소버린에 돈을 받고 정보를 팔아먹었다"는 사실을 방송하지 말 것을 집요하게 로비했다"며 "이 로비는 연출자의 편성규약상의 연출권 요구로 겨우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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