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용역업체 소장이 소속 노동자들에게 추석 선물이라며 ‘썩은 사과’를 건네 논란이다. KT에서 케이블 신‧증설 용역을 받아 운영하는 A업체는 지난 17일 소속 노동자 13명에게 각각 ‘썩은 사과’ 한 상자를 줬다. 노동자들이 받은 사과는 모두 표면이 검붉게 변하다 못해, 썩어 문드러진 사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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