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연대노조와 62개 단체로 구성된 ‘죽음의기업KT와계열사책임촉구및노동인권보장을위한공동대책위원회(케이티공대위)’는 9일 오전 11시 서울 KT광화문 사옥 앞에서 고(故) 전해남 케이티씨에스 지부장 사망에 대한 케이티의 책임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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