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가 KTX 승무원에 이어 새마을호 승무원에 대해서도 외주위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철도공사로부터 해고된 서울열차지부 소속 새마을호 승무원들은 서울역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3월 9일 한국철도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농성을 시작한 KTX지부가 9일 밤에는 서울지역본부의 시멘트 바닥 위에서 잠을 자고, 10일에는 서울역 주변에 위치한 철도유통과 철도공사(구) 건물 항의방문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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