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여승무원

대법원이 불법수단 인정한 ‘현장대리인’KTX 여승무원에도 있었다

대법원이 불법수단 인정한 ‘현장대리인’KTX 여승무원에도 있었다

대법원은 사업주가 위장도급의 전형으로 내세운 현장대리인에 대해 명확한 규정을 내렸다. 대법의 판단은 도급사 대리인이 업무지시를 전달했어도 실질적인 원청 사용주의 역할을 누가 했는가를 봤다는 데 있다.

철도노조가 어찌 이럴 수 있는가

철도노조가 어찌 이럴 수 있는가

엉터리 합의서에 서명한 철도노조 지도부는 서울역 농성을 외면하고 있다. 이 농성에는 서울차량 지부만 참여하고 있을 뿐 철도노조 8개 지방본부, 전국 140여 개 지부가 완전히 외면하고 있다. 극소수 활동가들이 이 승산없는 천막을 지키고 있다.

[논설] 비정규직 60%, 그 비정규직의 70%가 여성

[논설] 비정규직 60%, 그 비정규직의 70%가 여성

‘보호’라는 말은 상당히 수상한 말이다. 여자들이 밤길을 다니는 것이 위험하니 남자친구가 ‘보호’하기 위해 집까지 바래다준다. 밤길은 여자들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인권오름] [외침] “그런데 언제 바뀔까요?”

[인권오름] [외침] “그런데 언제 바뀔까요?”

집에 가면 부모님도 힘들고 저 보는 것도 힘들고 집에서 나오는 것도 힘들 것 같아서 저는 안 가는데…. 그냥 저희들, 정의는 승리한다고 배워왔는데….

KTX여승무원 철도공사-철도유통 항의 방문

KTX여승무원 철도공사-철도유통 항의 방문

3월 9일 한국철도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농성을 시작한 KTX지부가 9일 밤에는 서울지역본부의 시멘트 바닥 위에서 잠을 자고, 10일에는 서울역 주변에 위치한 철도유통과 철도공사(구) 건물 항의방문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