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에는 우리도 기륭도 현장에서 봤으면 좋겠다. 우리는 KTX에서, 기륭은 기륭 사업장에서, 이랜드는 마트에 가서 그분들을 만났으면 좋겠고. 코스콤도 증권거래소에 갔을 때 아는 얼굴이 맞이해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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