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흥공장 LCD사업부서 생산직에서 고3때부터 6년간 근무한 여성노동자가 이번엔 뇌종양으로 수술을 받고 재활치료중이다. 고3 때부터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서 근무하다 2007년 9월 백혈병이 발병해 지난 3월 31일 숨진 故 박지연 씨와 비슷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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