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아무 관계가 없는 노동자들이 힘든 5보 1배의 고행을 함께해 주는 것이 너무 고맙다. 그것이 노동자인 우리가 살아가는 힘 아닐까 싶다. 동지들을 위해서라도 이 싸움 반드시 승리로 가져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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