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내 ‘래들’(용광로 쇳물 운반 기계)이 뒤집혀 끓는 쇳물이 20대 두 명의 노동자를 덮쳐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사건 발생 2일 째인 11일 현재까지 참사의 책임을 지고 있는 캐스코가 입을 닫고 있어 사고원인 등에 대한 의혹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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