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4일(토)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조합원 7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미디어악법 등 MB악법 중단 △비정규법 개악 저지 △쌍용자동차 집단해고 철회 등을 촉구했다.
평통사가 제출한 방위비분담금 청문회 청원서 문제를 다루는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 방청 및 발언(2/25), 8차 방위비분담 특별협정 비준동의안을 다루는 외교통상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방청(2/25), 민주당 정세균 대표(2/24)·`원혜영 원내대표(’08. 12/16)`·이미경 사무총장 겸 외교통상통일위원 면담(2/24) 등 그 어느 때보다 국회에 대한 밀착된 대응을 했다.
송내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차도 나눠드리고, 용산참사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MB악법이 잘 설명된 그림을 도로변에 전시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울림의 멋진 노래 공연은 문화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고, 시민들의 한 번 더 요구에 ‘평화의 노래, 통일의 춤을’이라는 노래로 화답했습니다.
MB악법 저지를 위해 3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간 연대단체들이 공동행동을 벌인다.
재개발을 둘러싼 주거권 의제 제기, 교육권, 노동권과 같은 생존권적 기본권을 옹호하기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할 때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등 야 4당과 시민단체연대회의, 민생민주국민회의가 24일 오전 11시 국회 본청 계단에서 ‘MB악법저지와 용산참사 진실규명을 위한 공동결의대회’를 열었다.
파시즘적인 MB 악법을 막기위한 촛불들의 움직임도 술렁거리는 2009년 1월이다.
미국은 북과 이란 등 이른바 ‘불량국가’의 핵 개발과 비국가 행위자(테러 단체 등)의 핵무기 또는 핵물질 취득을 중대한 안보상의 위협으로 간주한다. 윌리엄 페리 전 미국 국방장관은 최근 “북한과 이란의 핵개 발을 막지 못한다면 우리는 핵확산의 물결이라는 실질적인 위협(A real danger of a cascade of nuclear proliferation)에 직면한다”며 북핵 문제 해결의 시급성을 강조한 바 있다.
언론사유화저지및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과 민주당이 ‘MB악법 저지를 위한 국민운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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