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씨본부 조합원 400여명과 시민들은 명동예술극장 앞에 모여 ‘공영방송 MBC’라 쓰인 영정을 만들어 노제를 하고 영정을 앞세워 명동 일대를 행진했다. 또 이들은 영정을 땅에 묻고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 태어 나는 퍼포먼스를 진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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