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적 이주민 공동체의 발언과 이주민 당사자들의 목소리가 배제되는 GFMD는 철폐되어야 하며 본국의 노동수출 정책과 이주국의 노동유연화 정책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한국 사회에서의 국제연대는 영어를 잘하는 전문가 중심의 운동이거나, 해외에서 벌어지는 행사에 참여하는 수준이었다. 이제 참여의 방식이 아닌 국내와 국제가 유기적으로 화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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