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은 ‘꿈꾸는 이들의 오케스트라’이다. 다양한 악기들의 연주로 감동적인 오케스트라가 완성되듯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주민들과 함께 한국사회가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할 수 있기를 꿈꾼다는 의미라고 한다. 밝은 미래를 기대하는 슬로건만큼이나 포스터도 발랄해 보였다. 그렇다면 영화제 상영작들의 면면은 어떠할까?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