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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벼리] 무엇을 위한 인권기본정책인가?(2)

[인권오름] [벼리] 무엇을 위한 인권기본정책인가?(2)

‘인권의 제도화’는 그 자체로 선이나 악으로 단편적으로 평가할 수 없다.

[인권오름] [벼리] 무엇을 위한 인권기본정책인가?(1)

[인권오름] [벼리] 무엇을 위한 인권기본정책인가?(1)

도대체 NAP가 왜 필요한지 의문을 던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인권오름] [벼리2] 안하느니만 못한 법무부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인권오름] [벼리2] 안하느니만 못한 법무부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지금의 법무부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초안은 ‘인권실현의 의지’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초라하고 오히려 반인권적이다. 졸속적으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아예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인권오름] [벼리1] ‘인권정책 계획’ 아닌 ‘반인권정책 짜깁기’

[인권오름] [벼리1] ‘인권정책 계획’ 아닌 ‘반인권정책 짜깁기’

법무부는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초안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 초안은 국가인권위 권고 수준에도 미치지 못할 뿐 아니라 노골적인 반인권정책까지 포함되어 있다. \\\'인권\\\'이 생색내기가 되어서는 안된다.

인권위,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권고안’ 확정 발표

인권위,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권고안’ 확정 발표

NAP권고안은 장애인·성적소수자·이주노동자·비정규직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공무원·교사의 정치활동 범위 확대 등 자유권과 사회권을 포괄할 관련 법제도 개선을 핵심 추진과제로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