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제작되었던 No FTA 영상을 더 확대하면서 활용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새로운 미디어운동에 대한 고민들이 움트고 있다. ‘No FTA 퍼블릭액세스제작프로그램팀’, 미디액트를 중심으로 케이블방송국,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를 통한 퍼블릭액세스 공동행동 제안이 제출되고 있는 것.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