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반자본주의 좌파 활동가 심층 인터뷰는 유럽의 재정 위기와 그리스 노동자 투쟁의 상황을 쉽고 생생하게 들려줘 독자들이 재정 위기와 긴축 정책을 어떻게 봐야 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효과적인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또 이번 호는 트로츠키 사망 70년을 <특집>으로 다뤘다.
사회당에 대한 태도가 하나의 잣대가 되고, 공산당의 고민은 깊어진다. NPA 다수안이 제시한 사회당으로부터의 독립성은 이번 NPA 총회가 제기한 좌파연대의 핵심원칙인데,
LCR 해산 총회에서도 쟁점으로 논의되었던 2009년 유럽의회 선거와 관련한 방침에서 두 개의 안이 제출되었다. 다수안은 사회당과의 연합을 배제하되, 반자본주의에 동의하는 세력의 연합을 통해 선거를 대응한다는 것이다.
신반자본주의당(NPA)은 현재 300여개의 지역 및 부문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으며, 약 만 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LCR) 출신은 3,00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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