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알카에다 테러 위험을 경고한 가운데 미국을 포함, 서방 국가들이 근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 위치한 자국 대사관 폐쇄 조치에 나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정보기관과 수년간 긴밀하게 협력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에드워드 스노든이 <가디언>에 공개한 제보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미 정보기관에 이메일과 스카이프 대화를 직접 볼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회사의 독자 암호프로그림을 우회해 정보를 수립할 수 있도록 도왔다.
유럽연합과 독일에서의 미 국가안보국(NSA) 도감청 의혹을 폭로한 독일 유력 일간지 <슈피겔>이 독일 메르켈 총리가 이 사실에 대해 몰랐을까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에콰도르가 대미 무역에서의 관세 혜택을 포기한다고 선언했다.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베티 돌라 에콰도르 정책협력부 장관은 27일 오전(현지 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에드워드 스노든 망명과 관련한 미국의 “협박”에 맞서 안데스무역특혜법의 혜택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대 중국 비밀 해킹조직 TAO를 15년 간 운영해 왔다는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폴리시(FP)의 폭로에 이어 에드워드 스노든도 미국의 중국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혀 논란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의 해킹을 비난해왔던 미국 정부가 오히려 중국 군사, 산업 정보 비밀 취득을 위해 15년 간 해킹조직을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