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료화된 공산당의 바깥에서 변혁세력들이 정파와 종파의 한계를 넘어 통합을 추진하고, 새로운 가치와 의제인 페미니즘과 생태주의를 적극 수용하고 사회운동과 대중투쟁에 결합하면서 ‘넓은 당’을 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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