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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혁신 토론, 자유주의 논쟁 본격화 되나

통합진보당 혁신 토론, 자유주의 논쟁 본격화 되나

‘통합진보당의 새로운 가치와 비전의 재구성’ 토론회에서 ‘자유’가 진보정당의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민족모순과 계급모순을 기반으로 했던 80년대의 문제의식에 대한 청산적 혁신 논의에 대한 치열한 논쟁도 진행됐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평화누리통일누리]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평화 영성 순례 여행’은 ‘씨알 평화’란 평화, 영성을 추구하는 단체에서 10년째 계속해오는 ‘착한’여행으로 매년 1월초에 시작하여 보름 내지 17일간, 인도의 몸바이나 델리로부터 시작하여 간디 아쉬람(공동체), 비노바바베 아쉬람, 멜가트란 원시부족 마을, 꼴까타의 테레사 수녀가 만든 ‘마더 하우스’에서의 봉사 활동 등을 하는 여행이다. 필자는 그런 행적들을 비디오로 찍어와 현재 편집 중이며 글로서는 지지난 호에 인도의 기차여행 얘기를 썼고 지난 호엔 바라나시와 아쉬람(공동체)소개를 했다. 이번 호엔 마지막으로 멜가트 족 소개를 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엿장수 맘대로, \’엿장수 TV\’ 얘기

[평화누리통일누리] 엿장수 맘대로, \’엿장수 TV\’ 얘기

그래서 엿장수 TV라고 명명했다. 엿장수 맘대로 방송하자 해서 엿장수 TV인 중의적인 의미도 있다. 재미로 시작했지만 사명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프리카에서 방송을 하거나 시청을 하면 채팅창을 열 수 있다. 그러면 적극적인 유저 또는 시청자는 질문도 하고 토론도 한다. 대부분의 BJ들은 채팅창에 별 로 반응을 안한다. 현장 중계만 한다. 적어도 촛불 집회를 중계하는 BJ들은 그렇다. 그러나 엿장수 TV는 반응하고 대답해준다. 그래서 그런지 시청자들의 요구도 많다.

[정세와노동] 한미관계와 한국의 노동자계급

[정세와노동] 한미관계와 한국의 노동자계급

노무현 정권을 비롯한 '조기환수파'가 조기 환수야말로 주한미군을 위시한 해외주둔군의 이른바 전략적 유연성을 추구하는 미국의 의도에 부합하는 것이며, 그렇게 부합함으로써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시킬 것이라고 판단하는 데에 반해서, 한나라당이나 기타 전통적인 극우세력들은 전시작전통제권의 환수를 계기로 한 한미연합사령부의 해체가 한미동맹의 약화로, 따라서 독점자본 지배의 약화·위기로 귀결될지 모른다는 공포심에서 그에 저항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