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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노동자 해고무효소송 승소

삼성SDI 노동자 해고무효소송 승소

삼성SDI 울산공장에서 해고된 이만신 씨(51)가 30일 오전 10시 울산지방법원에 낸 해고무효소송에서 승소했다.

삼성은 들어라!

삼성은 들어라!

5월 10일 삼성 본관 앞에서 열린 삼성 비정규직 하청노동자 공동투쟁 결의대회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의 무노조경영, 하청노동자들이 깬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의 무노조경영, 하청노동자들이 깬다\”

삼성SDI 울산공장, 삼성코레노, 삼성쎌콤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해당 지역의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지역본부 등으로 구성된 \'삼성 비정규·하청 노동자 공동투쟁단\'은 7일 삼성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동투쟁을 선포했다.

초일류기업 삼성, ‘일시킬 때는 빡세게, 짜를 때는 가차없이’

초일류기업 삼성, ‘일시킬 때는 빡세게, 짜를 때는 가차없이’

삼성에는 '1초관리'라는 게 있습니다. 1초관리란 화장실에 들어간 시간, 나온 시간을 일일이 기록하고 조금만 오래 걸려도 핀잔을 주며, 한달간 이 시간에 대해 통계를 산출해 게시판에 붙여 노동자들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삼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무노조 삼성에 맞선 비정규직의 투쟁

무노조 삼성에 맞선 비정규직의 투쟁

삼성SDI에는 세 등급의 노동자가 있다. A등급은 정규직 노동자, B등급은 정규직이었지만, 전환사원이라는 이름으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 사내기업 노동자, 마지막 C등급 노동자는 처음부터 사내기업인 하청업체에 입사해 일해 온 비정규직 노동자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