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삼성전자 백혈병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과 교섭을 시작했지만 삼성SDI 피해자들에는 아무 조치가 없다. 박형집 씨는 삼성 SDI에서 일하다 백혈병으로 사망한 아들 박진혁의 직업병을 밝히려 했으나 근로복지공단울산지사는 올해 1월 1일 산재요양신청을 불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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