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받는 사람들이 연대를 통해 ‘우리 모두 하늘’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뜻을 모은 것이다.
용산의 철거민과 강정의 주민들과 쌍용자동차의 노동자들이 손을 잡았다. 용산 철거민들과 쌍용 노동자들, 강정 주민들은 쌍용(Ssangyong)과 강정(Kangjeong)과 용산(Yongsan)의 앞글자를 딴 ‘SKY ACT’가 출범을 알렸다.
학벌없는사회 광주모임이 분석한 결과 4.29 재보선에 나선 후보 중 20%가 SKY(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출신이었다. 66명 중 12명이다. 12명 중 8명은 서울대 출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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