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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의 당부, \”그냥 그대로 쭉 가세요\”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의 당부, \”그냥 그대로 쭉 가세요\”

돌이켜 보면, 허세욱 열사야말로 한반도의 자주와 평화, 통일 문제를 줄기차게 제기하지 않았나? 그것은 열사의 자료를 찾아내고, 정리하는 와중에 확실해졌다. 효순이 미선이의 죽음과 평택 대추리의 빼앗김이 열사에게는 동일한 문제였던 것이다. 기억을 더듬으며 열사의 투쟁을 따라가 봤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작전통제권환수 포기했나?

[평화누리통일누리] 작전통제권환수 포기했나?

3월 2일 작전통제권 전환 문제 등을 다루는 한-미 안보정책구상(SPI) 회의가 열렸다. 한국 합참과 미 한국사령부 사이에 신설키로 한 동맹군사협조단과 전구(戰區)급 기능별 협조기구, 공동 작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이야기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이야기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8차 방위비분담급 협정 2차 협상이 진행되었습니다. 1991년부터 2~3년마다 갱신해 온 이 협정은 한미소파 5조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협정이랍니다. 곧, 미 국이 부담하기로 되어 있는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한국에 전가시키는 것이죠.

[평화누리통일누리] MD 참여를 위한 조기경보레이더(X-밴드급) 도입 규탄 기자회견

[평화누리통일누리] MD 참여를 위한 조기경보레이더(X-밴드급) 도입 규탄 기자회견

국방부는 지난 6월 26일, 이상희 국방장관 주재로 열린 28차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탄도미사일 조 기경보레이더를 2008~2012년에 도입하기로 하고, 미국제 FBX 레이더(Forward-Based X-band radar)등 4종을 구매 대상으로 검토했다고 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6차 안보정책구상회의(SPI) 대응 괌 현지투쟁

[평화누리통일누리] 6차 안보정책구상회의(SPI) 대응 괌 현지투쟁

2월 13일(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괌에서 6차 한미안보정책구상(SPI) 회의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한 평통사는 이번 회의가 ‘전략적 유연성’을 합의한 한미 고위전략대화와 맞먹는 중대한 회의라고 판단하고 회의가 열리는 괌 현지투쟁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이번 회의를 특히 주목한 것은 이번 회의에서 한미당국이 한미동맹의 미래비전에 관한 초안을 합의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박석분 국장, 유홍 국장, 조광수 전북평통사 사무국장으로 긴급히 꾸려진 현지투쟁단은 이틀 만에 준비를 마치고 12일 밤, 1차로 유홍 국장과 조광수 국장이 먼저 괌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전략적 허브라고 불리어지는 괌. 유사시 괌에서 출격한 미군 전폭기가 한반도로 날아올 수 있다는 바로 그 하늘 위를 날아 괌으로 가게 되니 착잡한 마음 금할 수 없었다. 다행히 괌 현지의 평화운동가 데비와 이메일과 전화통화를 통해, 현지 활동가들이 공항에 마중을 나오고, 평통사의 현지투쟁을 돕겠다는 너무 고마운 소식을 출발 전에 전해 받았다. 13일 오전 1시 40분 괌에 도착한 대표단은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출국심사를 마치고 세관을 통과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세관원이 대표단을 지목하여 정밀검색을 받게 되었다. 다 풀어

“주한미군의 아시아태평양기동군화를 반대한다”

“주한미군의 아시아태평양기동군화를 반대한다”

12일, "미국은 이 회의를 통해 주한미군의 아시아태평양기동군으로의 역할 확대를 합법화하려 하고 있다"며 SPI·전략적유연성 회의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