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대한 성공회 수원교동교회에서 9회 수원인권영화제가 ‘우리에게 너무도 특별하고 뜨거운 시간 - 유령의 친구 찾기 - 삼성의 노동자 위치추적’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9회째를 맞는 수원인권영화제가 오늘 11일(목)부터 모래(토)까지 메가라인 수원점과 YWCA 수원체육문화센터, 대한성공회 수원 교동교회에서 열린다. 이에 수원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에서는 다채로운 행사와 영화상영, 감독과의 대화를 준비하고 있다.
수원인권영화제가 오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수원남문메가라인과 대한성공회 수원교동교회, 수원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인권영화제는 '아직 버리지 못한 것들에 관한 기록'이라는 타이틀로 인권과 평화를 위해 우리가 버리지 못한 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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