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도둑정치인들의 제국을 건설한 UAE

도둑정치인들의 제국을 건설한 UAE

2025년 10월 25일, 수단 북다르푸르의 중심도시 엘파셰르(El Fasher)는 르완다 집단학살 이후 가장 끔찍한 대량 학살 사건 가운데 하나의 현장이 됐다. 집단학살을 자행한 민병대는 여러 구역을 봉쇄한 뒤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주민들을 처형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첫 3일 동안에만 최소 6천 명이 살해됐다고 기록했다. 그 밖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실종 상태이거나 집계되지 않았거나, 학살의 도시가 된 이곳 어딘가에 숨어 있었다.

사우디·동맹국들, 커지는 이스라엘-UAE 밀착 견제해야

사우디·동맹국들, 커지는 이스라엘-UAE 밀착 견제해야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이란 문제에서 벽에 부딪혔다. 이제 그가 어떤 길을 택하든, 또 그를 따라갈 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누구든, 그들은 더 큰 위험으로 향하게 될 것이다. 만약 트럼프가 전쟁을 선택한다면, 그는 그것이 첫 번째 충돌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미국인의 목숨을 대가로 치르게 될 것임을 확신할 수 있다.

참세상 인터링크 위클리 (2026.02.05)

참세상 인터링크 위클리 (2026.02.05)

서방 언론도 인정하기 시작한 우크라이나의 한계와 패배 가능성 naked capitalism 뉴욕타임스와 CNN 등 서방 주류 언론이 점차 우크라이나의 전황이 지속 불가능하다는 현실을 인정하기 시작했다고 분석한다. 러시아의 집중적인 에너지 인프라 공격으로 전력·난방·수도 체계가 붕괴 직전에 놓였고, 병력과 무기, 재정 모두에서 우크라이나의 한계가 분명해졌다는 점이 드러난다. 그럼에도 서방은 여전히 패배를 직시하지 못한 채 협상 가능성을 과장하고 있어, 전쟁이 길어질수록 우크라이나 민간인과 국가 자체가 치를 대가는 더 커질 뿐이라는 비판을 제기한다.

돈, 용병, 혼란: 이스라엘·UAE의 중동을 흔드는 투자

돈, 용병, 혼란: 이스라엘·UAE의 중동을 흔드는 투자

UAE 정부와 이스라엘 정부는 분열을 향한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공모자들이다. 그들은 내전을 점화하고, 여러 파벌에 무기를 제공하며, 국가들을 서로 싸우는 봉건 영지들로 전락시키고 있다. 그리고 그 위에서 이스라엘은 절대적 우위를 차지한다.

참세상 인터링크 위클리 (2025.11.06)

참세상 인터링크 위클리 (2025.11.06)

뉴욕의 노동계급, 운동의 시장을 선택하다 truth dig 2025년 뉴욕 시장 선거에서 민주사회주의자이자 퀸스 출신 주 하원의원인 조란 맘다니가 전 뉴욕 주지사 앤드루 쿠오모를 꺾고 당선되며, 뉴욕 최초의 무슬림 시장이자 진보적 대중운동의 상징으로 부상했다. 10만 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맘다니의 캠페인에 참여해 300만 가구를 직접 방문했고, 그의 공약은 임대료 동결, 무상·보편적 보육, 무료 대중교통, 공공 식료품점, 서민 주택 확대 등을 포함했다.

트럼프의 중동 재균형, 중국 영향력 견제 목표

트럼프의 중동 재균형, 중국 영향력 견제 목표

2025년 5월 걸프 지역 순방 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에 2조 달러(1조 5천억 파운드) 이상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이 계약들이 미국에 가져다줄 일자리와 자금 규모에 대해 “이와 같은 것은 한 번도 없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