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총장을 비롯한 인사들은 심화하는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더 간소화되고 과학에 기반한 회의를 더욱 빈번하게 개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크라이더는 협상 규모를 줄이면서도 투명성을 유지하려면 비정부 이해관계자, 기업, 시민사회 단체 모두가 물러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후 회의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제안된 또 다른 아이디어는, 이제 전통이 된 정상급 연설 부문을 삭제하는 것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