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는 “아시아 국제운동의 한 기점으로 남은 것이 내년 홍콩 WTO 각료회의이다"며 "우선 그것에 대응할 수 있는 공동기구를 기획해내고, 이것을 계기삼아 그간 제기되었던 아시아사회운동 네트워크를 살려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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