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이번 사태에 대해 “국회 문방위 차원에서 YTN 사태와 관련된 YTN 진상조사위원회를 요구할 것”이라며 “이것이 한나라당으로부터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국감파행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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