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의 말]
[2026 지방선거 진보후보 인터뷰]는 '정치인'이 아니라 '이웃'이자 '노동자', ‘소수자’인 진보 후보의 날 것을 공개하고, 재미 형식을 빌려 여러 진보정당의 핵심 가치와 정책을 대중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2026 지방선거 시대정신(기후, 돌봄, 노동, 소수자 권리)을 후보들의 목소리로 확인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래서 단순한 정책이나 공약, 전망에 대한 질의와 응답이 아닌 “댓글 읽어주는 후보”, “밸런스 게임, 진보의 매운맛”, “응답하라 1%, 소수자의 목소리”, “정책 월드컵”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형식으로 인터뷰를 구성했다.
그러나, 전문 스튜디오까지 빌려 영상을 찍고 보니, 후보와 사회자의 빛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의도와는 다른, 재미는 찾아 볼 수도 없고 의미까지도 없어 보이는 그저 그런 영상이 나왔다. 이를 편집자가 자신의 열정을 갈아 넣어 극복해 보려고 며칠 밤, 불면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로도 어쩔 수 없었던 참세상 영상팀의 아픈 손가락~ (모든 문제는 기획과 연출을 잘 못한 홍석만 책임이다.-용사 김민하)
여러 진보후보와 인터뷰를 진행하려 했으나 시작이 곧 끝이 되어 버린, 그래서 유일한 2026 지방선거 진보후보 인터뷰, 정성용 후보와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한다.
“정치인을 ‘위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2026 지방선거에 출마한 정성용 노동당 인천시의원 후보를 모시고, 말이 아니라 삶과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촬영 일시: 2026.4.10.(금) 오후 4시
* 촬영 장소: 참세상 사무실 인근 스튜디오
- 진행: 하주영(참세상 편집국)
- 참석: 정성용(인천시의원 후보)
- 촬영: 레마(참세상 영상팀)
- 편집: 허성호(참세상 영상팀)
- 연출: 홍석만(참세상 편집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