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게 강하게 자신있게 일터를 멈추고 세상을 바꾸자
극우세력은 ‘문재인 이전으로’, 민주당은 ‘윤석열 이전으로 돌아가자’고 말한다. 하지만 윤석열을 퇴진시키고 미래로, 평등으로 나아가려는 우리의 열망을 흔들 순 없다. 물론 우리가 퇴진과 민주주의를 헌법재판소나 정당이나 수사기관에만 일임한다면 민주주의의 시계는 언제든 멈출 수 있다. ‘세상은 원래 그래’라며 강요해 온 부조리와 차별, 억압과 착취에 맞서 우리가 세상을 멈춰 세운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민주주의를 위해, 윤석열 퇴진을 위해, 더 많은 행동들을 모색하자.
칼럼
세상을 바꾸는 네트워크
2025.01.11 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