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멕시코 에너지민영화 합의 야당서 탈당 새 좌파 정당 창립

멕시코 에너지민영화 합의 야당서 탈당 새 좌파 정당 창립

로페스 오브라도르는 대통령이 제안한 ‘멕시코를 위한 협정’ 내에 포함된 에너지개혁안 등을 문제로 참가를 거부하다 당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탈당했다. 그를 따라 많은 당원이 추가 탈당하며 현재 ‘모레나’의 당원 수는 50만 명에 이른다.

임시휴전 후 가자지구, 산산이 파괴된 폐허 속의 평화

임시휴전 후 가자지구, 산산이 파괴된 폐허 속의 평화

가자에서 가장 큰 하수처리 시설에서는 원래 좋은 냄새를 기대하기 어렵다. 하지만 지금 이곳은 썩은 악취와 거대한 파리 떼에 휘감겨 있다. 이스라엘의 가자 공격으로 이 시설은 가동이 중단됐다.

英 팔레스타인 지지 활동가, 이스라엘 군수공장 점거

英 팔레스타인 지지 활동가, 이스라엘 군수공장 점거

드론 엔진을 생산하는 이 공장은 이스라엘 최대 무기제조사이자 세계 최대의 드론 생산업체인 엘빗 시스템스(Elbit Systems)의 소유다. 활동가들은 영국 정부에 대해 공장 영구 폐쇄와 함께 이스라엘과의 모든 종류의 군사거래와 협력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스노든 기밀문서, “美, 이스라엘 가자 공격에 직접 가담 정황”

스노든 기밀문서, “美, 이스라엘 가자 공격에 직접 가담 정황”

“현금, 무기 그리고 감시 - 미국은 모든 이스라엘 공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제목으로 미국 NSA는 지난 10년 간 시진트(수집한 신호 정보)를 이스라엘 정보기관 ISNU에 제공해왔다고 밝혔다.

가자와 손잡은 세계..남반구는 정부, 북반구는 거리 민중

가자와 손잡은 세계..남반구는 정부, 북반구는 거리 민중

세계가 팔레스타인 가자에 대한 공격을 지속하고 있는 이스라엘에 맞선 투쟁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남반구에서는 정부들이, 북반구에서는 거리 민중이 이스라엘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있다.

日 평화헌법 유린한 아베 정권 반대 불도저 시위 등장

日 평화헌법 유린한 아베 정권 반대 불도저 시위 등장

불도저를 앞세운 시위대가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의 평화 헌법 유린에 맞서 거리를 요동쳤다. 일본 <레이버넷>에 따르면, ‘분노의 드럼’ 등 다양한 단체가 연합한 도쿄민주주의네트워크는 2일 오후 3천명 규모의 행진 시위에 나서 시부야 및 하라주쿠 일대를 석권했다. 불도저를 앞세운 시위 참여자들은 드럼의 리듬에 맞춰 “아베는 그만!, 헌법을 부수지 말라” 등을 외치며 행진했다.

이스라엘 규탄 시위 수백명, “한국 정부, 이스라엘 돕지 말라”

이스라엘 규탄 시위 수백명, “한국 정부, 이스라엘 돕지 말라”

이스라엘은 1일 휴전 직전에도 미친 듯이 폭탄을 퍼붓더니 몇 시간 만에 휴전을 깨고 다시 공습을 강행하고 있다”며 “3일 동안의 휴전 약속도 바로 깨는데, 이스라엘이 영구적인 휴전을 할 수 있으리라고 어떻게 생각할 수 있겠는가”라며 이스라엘을 규탄했다.

베네수 마두로 대통령, 당 대표로 선출…사회주의 경제 위해 박차

베네수 마두로 대통령, 당 대표로 선출…사회주의 경제 위해 박차

PSUV 3차 전당대회 첫날 985명의 대의원들은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새 당대표로 선출했다. 차베스 사후 처음 열린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정치 및 경제 개혁이 가장 중요한 의제로 논의됐다.

美 디트로이트, 빚갚는다며 30만명 단수위협…은행 수수료는 5500억 지급

美 디트로이트, 빚갚는다며 30만명 단수위협…은행 수수료는 5500억 지급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상수도 당국은 수도 요금 미납자에 대해 물 공급을 중단하면서 15,000 가구에 대한 수도가 끊겼다. ‘디트로이트워터브리게이드’에 의하면, 이 조치가 계속될 경우 물 공급이 중단되는 가구는 현 인구의 약 절반인 30만 명에 해당되는 90,000 가구로 늘어날 예정이다.

美, 이스라엘에 전쟁물자 지원…아이언돔 지원예산도 배정

美, 이스라엘에 전쟁물자 지원…아이언돔 지원예산도 배정

“미국은 이스라엘의 안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이 자위 능력을 대비, 유지, 발전시키도록 지원하는 것은 미국의 국가적 이익에 필수적인 일이다”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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