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혁명과 사회주의’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다종양한 형태의 모임들을 스스로 꾸려나가는 ‘쿠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계곳곳에 있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전 세계 140개국에 1,500개의 모임들이 있다고 한다.
16일 북측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이 남측 개성공단관리위원회에서 보낸 통지문에서 ‘중대문제를 통지할 것이 있으니 관리위원장은 개성공단과 관련한 책임있는 정부 당국자와 함께 21일 개성공단으로 오라’고 통보했다고
북한의 로켓 발사이후 즉각 PSI 정식참여가 발표될 것으로 전망됐으나, 청와대는 머뭇거렸다. \'북한의 로켓 발사를 계기로\'라는 논리는 사라지고 대신 \'국제사회의 노력에 참여\'라는 논리를 내세웠다. 정부의 \'자충수\'를 만회하려는 노력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현재 조사중에 있는 개성공단 현대아산 유모 씨 문제가 PSI와 연계될 수도 있다는 관측들이 제기되고 있다. 통일부 대변인이 \'남북관계의 안정적 관리\', \'관계개선\'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혀, PSI 발표에 대한 부처간 이견을 시사하고 있는 것인지도 주목된다.
대량파괴무기(WMD) 확산방지구상(PSI) 발표시점이 연기된 배경에 관측이 무성하다. 그러나 정부는 지금까지 이렇다 할 설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아름다운 예술작 전시 행사와 더불어 결코 잊지 못할 당시의 불행스런 역사적 사건에서 자유를 위해 몸바친 이들과 그의 가족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한 일본대사관은 두 회의를 통해 파키스탄 스스로가 경제개혁 및 테러대책을 주체적으로 대처해나가야 할 것임을 확인하고, 국제사회의 지원을 표명할 것으로 기대했다.
외무성 성명은 \"6자회담합의에 따라 무력화되었던 핵시설들을 원상복구하여 정상가동하는 조치가 취해질 것이며, 그 일환으로 시험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온 폐연료봉들이 깨끗이 재처리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태영 대변인은 \"결의라고 하더라도 유엔 헌장 7장을 원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법적 구속력이 없다\"며 \"약한 결의보다는 강한 의장성명이 더 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의장성명이 채택이 14일 예정된 가운데 정부의 대량파괴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전면 참여 발표 시점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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