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이명박 정부가 지역재건팀(PRT)를 지원하든, 경찰을 파견하든, 공병을 파병하든 미국의 침략전쟁을 돕는다는 점은 바뀌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아프간 점령지원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과 유럽연합(EU)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최종합의에 실패해 최종타결이 무산됐다. 그러나 이번 결과를 각각 내부적으로 보고해 협상타결을 위한 최종지침을 받기로 해 협상타결 가능성은 아직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런던에서 열린 G20 항의시위 도중 1명이 숨졌다고 영국<가디언>이 보도했다.
나토 60년에 반대해 프랑스에서 열리는 반전시위, 미국 평화정의연합(UFPJ)이 월스트리트에서 개최하는 반전시위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영국의 <가디언>도 30일 \"하루 회의에서 합의하기엔 벅찬 문제\"라며 G20에 모인 정상들이 경기침체 극복과 금융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한 보다 실질적인 이행방안을 내기는 무리라고 내다봤다.
이번 보고서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 3월 한미FTA 타결이후 제출되었던 무역장벽보고서에 비해 한미FTA의 \'이슈\'들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다루겠다고 한 점이다. 2008년 무역장벽보고서는 각종 수입규제 장치와 비관세 장벽을 둘러싼 논란이 FTA 협상 타결로 상당부분 해소됐다는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사는 31일 지난 17일 북측에 억류된 미국 기자 2인에 대해 \"해당기관의 중간조사결과에 의하면 증거자료들과 본인들의 진술을 통하여 미국기자들의 불법입국과 적대행위협의가 확정되었다\"고 보도했다
통일부는 30일 \"북한 개성공업지구 출입국 사업부는 오늘 오전 11시 50분경에 개성공업지구에 근무 중인 모 기업의 우리 측 직원을 관련 규정에 따라 조사 중이라는 통지문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아탁(ATTAC)을 비롯한 반세계화 운동 네트워크들이 참여한 독일의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당신들의 위기에 왜 우리가 댓가를 내야 하나\", \"당신들이 직접 댓가를 부담하라\"는 현수막을 앞에 내걸고 행진했다.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용산사태, 비정규직법 개정 등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을 가했다. 민주노총은 5월 1일 노동절을 시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투쟁의 날로 만들고 5, 6월 경제위기에 맞선 큰 투쟁을 만들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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