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9.11 이후 7년, 세계는 더 안전해졌나

9.11 이후 7년, 세계는 더 안전해졌나

\"오늘 미국은 악(惡)을, 인간 본성의 최악을 목격했다”며 “이런 행동을 한 테러리스트와 그들을 숨겨준 자들 사이에 차이를 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프간에서 파키스탄으로, 확장되는 대테러전쟁

아프간에서 파키스탄으로, 확장되는 대테러전쟁

부시 미국 대통령은 \"테러리스트와 극단주의자의 공격을 격퇴하는 것은 또한 파키스탄의 책임이다. 왜냐하면 모든 국가는 자신의 영토를 통치할 의무가 있고,...\"

태국, 사막 총리 밀어낸 TV 요리쇼

태국, 사막 총리 밀어낸 TV 요리쇼

학생운동가 살해 혐의등을 받을 정도로 극우정치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옆집 아저씨와 같은 친근하고 서민적인 외모로 TV 요리쇼를 진행하면서 큰 인기를 끌어왔다.

2008년 여름, 대만의 노동자들

2008년 여름, 대만의 노동자들

3년 전 결성된 \'청년노동95연맹\'은 청년노동자들의 노동권익을 지키기 위해, 노동유연화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문제들에 주목했다. 그리고 올해 초부터 85도씨의 노동조건에 대한 현지조사를 진행해왔다.

\”이슬람과 기독교의 가르침 그대로 실현되길\”

\”이슬람과 기독교의 가르침 그대로 실현되길\”

육체미 체육관을 운영하는 한 친구는, 심한 운동을 해야 하는 직업인지라 단식을 지킬 수 없지만 단식 첫날과 마지막 날만큼은 지키고자 한다면서

혼란 속 태국 정국, 사회운동은 어디로?

혼란 속 태국 정국, 사회운동은 어디로?

설사 현재의 분쟁이 해결된다고 해도, 어느 엘리트 그룹의 한 쪽 편이 승리하는 것이다. 결국 더 축소된 민주적 공간, 사회운동의 협상력 축소만을 낳게 될 것이다.

美대테러전쟁 최전선 아프간의 \’핏빛\’ 8월

美대테러전쟁 최전선 아프간의 \’핏빛\’ 8월

아프간 수도 카불 거리에서는 군사작전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이 사망한 데 항의하는 수백 명의 시위가 벌어졌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평화 속에 머물길\”

\”오늘 하루만이라도 평화 속에 머물길\”

작년 연말에 시작된 쿠르드족 게릴라에 대한 군사작전은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매일 터키군과 게릴라의 사망 소식이 들려옵니다. 간혹 도시지역에서 폭발사건도 발생합니다.

태국, \”두 악(惡) 중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태국, \”두 악(惡) 중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노동조합도 가세할 전망이다. 국영기업인 전기공사와 수도공사 노조도 하루파업을 선언하고 나섰다. 이미 기관사를 포함한 국영철도 노조원 255명은 파업에 들어가 북부 12개, 북동부 27개, 남부 39개 정기노선이 4일째 제대로 운행을 하지 못하고 있다.

공포에 떠는 美 이민자 사회

공포에 떠는 美 이민자 사회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알 수 없었다. 모든 사람들이 갑자기 뛰기 시작해서 어떤 사람들은 폭탄이 떨어진 줄 알았다. 그러고 나서는 이민국이 들어온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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