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도로치바, G8정상회담 분쇄 투쟁

일본 도로치바, G8정상회담 분쇄 투쟁

6월29일 도로찌바 (국철찌바동력차노동조합)가 소집한 G8정상회담 분쇄 전국노동자총궐기집회에 2150명이 집결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다나카 야수히로 도로찌바 위원장은 정상회담과 그 계엄체제를 강력히 규탄한 뒤 “노동자의 분노는 터지기 직전이다. 이 분노에 불붙이며 단결을 조직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이제 투쟁하는 노동조합이 시대의 최전선에 뛰쳐나가자!”라고 호소했다.

이라크 \’석유분배 잔치\’ 누가 초대받았나?

이라크 \’석유분배 잔치\’ 누가 초대받았나?

러시아, 카자흐스탄에서 볼리비아, 베네수엘라까지 에너지 자원에 대한 국가통제 및 보호주의가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라크가 외국 기업에 유전을 개방함으로써 석유 기업들은 황무지를 얻은 셈이다.

EU 미니헌법, ‘설상가상’ 새로운 암초에 걸리다

EU 미니헌법, ‘설상가상’ 새로운 암초에 걸리다

독일에 앞서 이미 체코에서도 리스본조약에 대한 비준이 위헌 소송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는 중이다

일본, G8정상회담 계엄체제 분쇄

일본, G8정상회담 계엄체제 분쇄

G8정상회담 분쇄 전국노동자총궐기집회에 2150명이 집결했다. 도쿄 번화가인 시부야 역 앞을 지나가는 시위코스를 공권력이 불허했고 행사장 주변에 많은 경찰기동대를 배치하며 총력탄압체제를 쳤다.

대만 마잉주 정부, \’노동없는\’ 노동정책

대만 마잉주 정부, \’노동없는\’ 노동정책

국민당의 재집권은 일반적으로 보수세력의 반격으로 여겨지며, 한편 소위 ‘민주세력’이라는 민진당의 집권에 대한 민중의 실망을 표현한 것이기도 하다

다시 대사관 앞으로, 사람 속으로

다시 대사관 앞으로, 사람 속으로

다시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스라엘 대사관 앞에 가서 꽥꽥거리자구요. ‘야, 이 인간들아 우리도 좀 조용히 살자!’라구요. 또 친구들을 만나거나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조금은 수줍어도 ‘저기... 미국과 이스라엘이 자꾸 이란을 공격하겠다고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하고 말을 걸어 보는 겁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 광우병 위험물질 쇠고기 리콜들어가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 광우병 위험물질 쇠고기 리콜들어가

미국 농부부(USDA)는 텍사스주 소재 벨텍스사의 ‘프론티어 미츠’의 소머리 부위 쇠고기에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이 포함된 것으로 의심됨에 따라 2천850파운드를 전량 리콜했다.

WP, 이 대통령을 \’부시 애완견\’ 토니 블레어에 빗대

WP, 이 대통령을 \’부시 애완견\’ 토니 블레어에 빗대

워싱턴 포스트지는 7월 답방이 무산되어, 8월 베이징 올림픽을 기대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라고 전했다.

한승수 총리가 \’오바마\’에 대해 말하지 않은 것

한승수 총리가 \’오바마\’에 대해 말하지 않은 것

자국의 자동차 산업에 피해를 주는 한미FTA협상에 대한 정면 비난은, 한국 정부가 신뢰문제를 거론하며 재협상 불가를 고수하고 있는 정부의 태도와 대조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캐나다, 광우병 소 발생 공식 확인

[미친소가 몰려온다] 캐나다, 광우병 소 발생 공식 확인

한-캐나다 FTA에 앞서, 한-미FTA 및 관련 협상의 추이를 살펴보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던 것만큼, 캐나다도 쇠고기 수입에 있어 미국과 동등한 수준의 조건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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